Echte Liebe

  동백섬에서부터 시작하여 달맞이길 근처까지 해운대 해변을 따라 쭈욱 걸었다. 아직까지 봄인데다 흐린 날씨였음에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해운대에 구경하러 오셨더라.


Canon PowerShot A580 | 1/500sec | F/7.1 | 5.8mm | ISO-80

날이 잔뜩 흐리다(...) 그럼에도 사람이 많았다.

Canon PowerShot A580 | 1/320sec | F/7.1 | 5.8mm | ISO-80

부산 아쿠아리움.

Canon PowerShot A580 | 1/800sec | F/5.0 | 19.3mm | ISO-80

공사중인 건물 중간에 구름이(...)지금은 완공됐겠지.

Canon PowerShot A580 | 1/250sec | F/5.5 | 23.2mm | ISO-80

갈매기다!

Canon PowerShot A580 | 1/200sec | F/7.1 | 5.8mm | ISO-80

엄청난 순간포착 ㄷㄷㄷ그 후로도 새우깡 먹는 걸 제대로 잡은 적이 없다(...)

Canon PowerShot A580 | 1/320sec | F/4.5 | 15.8mm | ISO-80

영화 해운대 촬영장소였다고 한다.


  그렇게 해운대 해변을 따라 가다, 미포오거리 쪽으로 다시 올라왔다. 거기서부턴 달맞이길의 시작.


Incredible S | 4.6mm | ISO-194

달맞이길 산책로를 따라 쭉 걸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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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아래에 보이는 동해바다.

Incredible S | 4.6mm | ISO-100

저 멀리 어렴풋이 보이는 부산 풍경.

Incredible S | 4.6mm | ISO-112

새마을 열차가 지나가는 중.동해남부선 복선화 공사가 진행 중이던 시절이었다. 지금은 복선화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이 선로로 더이상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다.

Incredible S | 4.6mm | ISO-100

해월정.


  원래 달맞이길을 따라 송정으로 넘어갈 생각이었지만, 달맞이길의 끝이 송정이 아니더라이 바보야.. 결국 중간에 다시 돌아나와 해운대역 근처에서 버스를 타고 송정역으로 넘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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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chte Liebe - Normal One

공놀이에 일희일비하고, 수시로 노래 묻글 올리며, 데쎄랄 들고 싸돌아댕기는 역마쟁이 엄근진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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