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chte Liebe



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. 노래에 푹 빠졌음.

정규앨범이 더욱 기대된다!


  • BlogIcon 첼시♬ 2016.02.05 14:47 신고

    되게 초창기에 올리셨네요. 제가 왜 이 글을 놓쳤을까요!
    보컬과 기타가 되게 흥얼흥얼거리는 겉 같죠.
    가만히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고개를 흔들흔들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.
    이번 싱글은 5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는 느낌이에요. ÷)

    1. BlogIcon Normal One 2016.02.05 14:52 신고

      맞아요!!ㅎㅎ 노래에 맞춰 혼자서 춤이라도 춰야 할 것만 같은...!
      톰요크가 오징어 춤 췄듯이 이석원님의 춤사위 한 번 기대해봅니다(응?)

      글 자체가 블로그 갓 시작했을 때 올려서 묻혔던 거 같아요~ 지금이라도 발견하셨으니 ÷)

      ps. ÷) <- 요기서 나눗셈 기호 하나하나 직접 입력하시는군요!! 어딨냐고 찾아보려다 먼저 찾았습니다 ÷)

    2. BlogIcon 첼시♬ 2016.02.05 15:05 신고

      맞습니다. ㄷ + 한자 키(8)를 눌러서 ÷)를 만들어요. ㅋㅋㅋ
      5집 좋아하시면 3,4집도 아마 마음에 드실거에요.
      이미 다 들어보셨을 것 같긴 하네요. ÷D

    3. BlogIcon Normal One 2016.02.05 15:12 신고

      아니에요 ㅠㅠ 3집이랑 4집은 몇몇 곡만 들어봤...
      생각난 겸에 멜론 들어가서 들어보는 걸로 :)

    4. BlogIcon 첼시♬ 2016.02.05 15:16 신고

      그러셨어요?
      3집 나를 잊었나요?, 울면서 달리기, 2002년의 시간들, 불우스타,
      4집 태양 없이, 꿈의 팝송, 순간을 믿어요 꼭 들어보셔요!
      안 들어보신 곡이라면 말이죠...(언니네이발관 덕후 같네요. 언덕언덕.. 전 그냥 팬입니다. ㅋㅋ)

    5. BlogIcon Normal One 2016.02.05 15:24 신고

      ㅋㅋㅋㅋㅋ 3집부터 정주행(?) 들어갑니다!
      이방인 읽으며....

    6. BlogIcon Normal One 2016.02.05 17:58 신고

      정주행(?)했는데, 말씀하신 노래들 모두 좋네요!ㅎㅎ
      이참에 오랜만에 세기의 명반(!) 5집까지 달려야겠네요 ㅋㅋㅋㅋㅋ
      5집은 정말 앨범 풀로 듣는 게 제일 좋더라구요. 버릴 노래가 없음..

    7. BlogIcon 첼시♬ 2016.02.05 18:55 신고

      5집을 좋아하시는군요!
      제가 봐도 언니네 이발관 5집은 세련된 모던락으로 꽉 채웠다는 생각이 들어요.
      모두 깔끔하게 다듬어진 곡들이어서 군더더기가 없고요. :)
      그 중에서도 저는 <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?>,<아름다운 것>,<알리바이>, <나는>을 특히 좋아해요!
      특히 좋아한다기에는 곡이 좀 많긴 하네요. ㅋㅋㅋㅋ

      12월에 공개된 싱글 음원의 느낌도 5집과 비슷한 분위기더군요.
      6집 역시 세련되면서 도회적인 곡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. ^^

    8. BlogIcon Normal One 2016.02.05 22:31 신고

      저는 가장 보통의 존재, 아름다운 것, 산들산들을 좋아하는데, 오늘 들어보니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? 도 매력적이네요!! ㅎㅎ
      저 넷 중에선 산들산들이 제일 좋아요!! 자유로이 날아가는 느낌이랄까...

      6집까지 내고 언니네 이발관도 마지막이라 하는데,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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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놀이에 일희일비하고, 수시로 노래 묻글 올리며, 데쎄랄 들고 싸돌아댕기는 역마쟁이 엄근진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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