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...


첫 유럽여행을 확정했다.

그고슨 예전부터 가고팠던 독일!


이제 겨우 비행기표랑 레일패스 정도 확정지은 상태고 가고픈 곳도 확정짓지 못한 상황이지만,

우즈벡만큼 숙소에 까다롭진 않겠거니 하며 천하태평이다.


기대되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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