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윽시...


노말코인 떡락합니다아~ 손 꼭 붙잡으세요!!!
거품 찰지게 꺼지는 중..

욕 한마디 짧고 굵게 내뱉은 뒤로
손님 발이 뚝 끊긴 듯...

그것보다 원래 카테고리에 글을 안 써서 그렇겠지.
아무튼, 제 자리 찾아가는 듯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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